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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, 그 짜릿함

여름하면 생각나는 그 집...홍맛술

by 하준스 2019. 7. 1.

작년 이맘 때쯤엔 한창 홍대에서

많은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

 

워낙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

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

공유했었고, 또 맛있는 음식들을 발견하고 찾아다니며

먹는게 행복의 기준이었던 한 해였다

 

그 중 아직도 사진을 보며 침을 흘리는

음식이 있었으니.....

바로 꼬막~!!!!!!!!

 

홍대에 있는 꼬막 맛집~!!!!!!

홍맛술의 기억을 더듬어

또 한번 내 식욕을 자극해 보려 한다

 

홍대 홍맛술 입구

홍맛술의 입구이다

알고 가지 않으면 놓치기 쉬울수도 있는데

나도 처음엔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곳이며

 

내 주변 지인들과 함께 갔을 때도

모두 좋은 반응을 주었다

 

심지어 웨이팅을 하며 먹었다는....

(현재는 어떨지는 모르지만...ㅋㅋㅋㅋ)

 

다른 상호명은 가려주는 센스!!!!

^ㅡ^

 

홍대 홍맛술이란~!?

홍맛술은 위 사진과 같이

홍대 맛있는 술집의 줄임말이다

 

그렇다...정말 술이 술술 들어가는

나중엔 술이 술을 부르는

술을 조지러 갔다가

내가 조져져서 나온다는

맛있는 술집 맞다~!!!!

 

홍대 홍맛술 꼬막 4~5인분

 

주문을 하고 기다려주면

이렇게 접시에 꽉 찬 꼬막무침이 소면과 함께

테이블로 등장을 해 준다

 

윤기며 색감이며 뭐하나 빠질 것 없는 꼬막무침의 비쥬얼이란...

아직도 사진을 보며 그때를 생각하면 침이 절로 고인다

크으......^.^b

 

홍대 홍맛술 꼬막 4~5인분

 

아마 이때부터 내 앨범에

음식 사진들이 하나씩 하나씩

지분이 높아지지 않았나 싶다

ㅋㅋㅋㅋㅋㅋㅋㅋ

(앨범을 보면 음식사진분...ㅋㅋㅋ)

 

이렇게 나온 꼬막은

나와 내 지인들의 입에 즐거움을 주었고

우리는 술이 술을 부르며

즐겁게 추억얘기를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


맛있는 음식 하나로

즐거움을 공유하며

서로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니

너무 아름답지 않나 생각이 든다

(맛있는 음식이 있다면 언제든지 공유 부탁해요ㅋㅋㅋ)

 

그래서 지난 추억을 되짚으며

여러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

음식 중 하나였는데 좋은 분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

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면 좋겠네요

^ㅡ^

 

이렇게 글을 마무리 하며

오늘은 이만 침샘을 그만 자극하고

찾아가는 길을 끝으로

잠을 청해보려 합니다

다들 굿밤하세요

*홍대 홍맛술을 검색하면

어렵지 않게 찾아가실 수 있을거에요~!!

 

혹시 주소링크 올리는 법 아시는분

계시다면 도움좀 부탁드립니다

크흡 ㅜ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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